무역Trade
1999년부터 아시아와 유럽을 거점으로 수입 및 제3국 간 무역을 수행해 왔습니다. 취급 품목은 생활용품과 기업용품입니다. 신규 바이어 발굴부터 국내 대기업 무역 컨설팅까지, 현장에서 쌓은 네트워크가 자산입니다.
1999년 서울의 작은 무역회사에서 시작해 지금은 무역·에너지·기업 인수합병(M&A)·AI 개발까지, 9개국 13개 도시의 파트너와 함께 기업의 다음 단계를 설계합니다. 지금까지 무엇을 했는지가 아니라, 앞으로 무엇을 이루는지가 중요합니다.
무역에서 출발해 에너지, 기업 인수합병과 투자, 그리고 AI 개발까지. KCY PARTNERS는 서로 다른 네 영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합니다.
1999년부터 아시아와 유럽을 거점으로 수입 및 제3국 간 무역을 수행해 왔습니다. 취급 품목은 생활용품과 기업용품입니다. 신규 바이어 발굴부터 국내 대기업 무역 컨설팅까지, 현장에서 쌓은 네트워크가 자산입니다.
LNG(액화천연가스)와 원유를 다룹니다. 무역에서 쌓은 국가별 파트너 네트워크를 그대로 이어받아 공급처와 수요처를 연결하고, 거래와 투자 기회를 함께 검토합니다. 북미 거점을 캐나다 앨버타에 두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시장 조사부터 대상 기업 선정, 재무 분석, 협상, 실사, 거래 구조 설계, 인수 후 통합까지 전 과정을 8단계로 관리합니다. 해외 법률·세무 전문가와 협력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합니다.
인공지능(AI) 연구개발과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을 정관 목적사업으로 두고 실제 서비스를 직접 개발해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세무조사 대비·세금 대비 AI를 만들었습니다. 국세청 대응에 필요한 복잡한 판단을 2분 안에 끝내도록 설계했습니다.
만든 서비스 보기 →인터넷이 보편화되기 전, 대표가 직접 세계 각국을 다니며 만든 관계가 지금의 네트워크가 되었습니다. 이탈리아에는 현지 법률 파트너가, 독일에는 유럽 파트너가 상주하고, 일본·베트남·태국에는 무역 파트너가 있습니다. 각 지역의 법률·세무 전문가와 협력해 현지에서 바로 움직입니다.
출처 — Invest Alberta, Government of Alberta
앨버타는 세계 4위 원유 매장량을 보유한 주(州)이며, 캐나다 원유 생산의 80%와 천연가스 생산의 60%가 이곳에서 나옵니다. Coastal GasLink와 Trans Mountain 파이프라인이 서부 항만으로 이어지면서 아시아 시장으로 가는 수출 통로가 열렸습니다. 법인세는 캐나다에서 가장 낮고, 북미에서 인구 대비 엔지니어가 가장 많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KCY PARTNERS가 LNG와 원유를 다루면서 북미 거점을 앨버타에 두는 이유입니다.
국세청 세무조사와 자금출처 조사를 납세자가 스스로 점검할 수 있게 만든 AI입니다. 아이디어부터 알고리즘 설계, 서비스 출시까지 전 과정을 직접 했습니다. 지금 운영 중이며, 아래 주소에서 바로 써 보실 수 있습니다.
법인·개인 두 갈래로 나뉜 자가진단입니다. 사업자는 매출 구조·비용 계정·업종별 위험도를, 개인은 부동산 취득 뒤 자금출처와 증여세 노출을 PCI 방식으로 점검합니다. 국세청이 실제로 쓰는 조사 기준을 반영했고, 세법 개정분을 상시 갱신합니다.
국세청 PCI(소득-지출 분석)를 외부에서 시뮬레이션하는 국내 최초 AI·알고리즘 자금출처 계산기입니다. 신고 소득과 실제 지출·자산 증가를 대조해, 조사 대상이 될 수 있는 격차를 미리 찾아냅니다. 현금 매출 비중이 큰 사업자와 전문직이 주 이용자입니다.
세금 계산기는 많습니다. 그러나 국세청이 어떤 기준으로 사람을 고르는지를 계산하는 프로그램은 다릅니다. 공식이 공개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세청 PCI 로직은 공식이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실제 조사에서 어떤 항목이 문제가 되었는지를 역으로 따라가 규칙으로 세웠습니다.
공제액·세율·가산세율이 하나만 어긋나도 결과 전체가 틀립니다. 개정될 때마다 판정 기준을 다시 맞춥니다.
이름도 연락처도 받지 않습니다.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용자 기기 안에서 계산합니다. 정확도와 정보보호를 동시에 만족시켜야 했습니다.
“위험합니다”로 끝나면 쓸모가 없습니다. 세무사가 검토하고 납세자에게 설명할 수 있는 형태로 근거를 함께 냅니다.
조사국 경력에서 나오는 판단을 규칙으로 옮기는 작업입니다. 데이터가 아니라 경험을 옮기는 일이라 가장 오래 걸립니다.
세무 판정은 오차가 곧 세금입니다. 보수적으로 설계하고, 애매한 구간은 전문가 상담으로 넘깁니다.
캐나다는 AI를 국가 전략으로 다룹니다. 세 개의 국가 AI 거점 가운데 하나가 앨버타 에드먼턴의 Amii입니다. 앨버타 주정부는 2024년 12월 AI 데이터센터 전략을 발표하고, 값싼 천연가스 전력·낮은 기온·넓은 산업용지를 앞세워 북미 AI 연산 거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Wonder Valley 한 곳만 700억 달러 규모입니다.
KCY PARTNERS는 에너지와 AI를 동시에 다루는 회사입니다. 앨버타는 그 둘이 만나는 곳이고, 그래서 북미 거점을 그곳에 두었습니다. 한국 세무 데이터로 검증한 판정 알고리즘 설계 역량은 규제·행정 분야 AI에 그대로 옮겨 갑니다.
출처 — Government of Alberta, AI Data Centre Strategy (2024.12) / Amii, Pan-Canadian AI Strategy

1999년, 서울에서 무역회사를 설립하며 사업의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한국을 중심으로 중국,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인도를 거점 삼아 글로벌 무역의 새 지평을 열었고, 한국으로의 수입과 제3국 간 무역을 통해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며 회사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갔습니다.
인터넷이 보편화되기 전이었습니다. 직접 세계 각국을 누비며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아 나섰고, 그 과정에서 의미 있는 많은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한국의 대기업들에게 무역 컨설팅을 제공하며 신뢰를 쌓아갔습니다.
오랜 시간 다져온 글로벌 파트너십과 우정을 바탕으로, 현재 KCY PARTNERS는 한국을 중심으로 중국,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독일 등지에서 글로벌 기업 인수합병 및 투자 컨설팅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는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각 분야 최고의 해외 법률 및 세무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법적 처리와 세금 문제 해결을 보장합니다.
최근에는 그 경험을 기술과 콘텐츠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세무조사와 세금에 대비하는 AI를 직접 개발했고, 유튜브 ‘세무조사는 펀펀택스’ 채널을 통해 세무조사 대응 실무를 직접 전하고 있으며, 『국세청 세금 컨설팅 방법』을 집필해 현장에서 쌓은 판단 기준을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사업과 별개로, 성악을 전공한 배경을 살려 10여 년간 클래식 음악회를 이어 왔습니다. 100명 규모의 작은 연주회부터 1,000명 규모의 대형 공연까지 전액 사비로 열었고, 수익금은 모두 어린이 의약품 지원과 아프리카 화장실·학교·병원 건설에 기부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대한항공을 비롯한 기업들이 후원에 함께했습니다.
KCY PARTNERS는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투자 노하우와 예술적 감각을 접목하여, 글로벌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는 전략적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국세청 조사국 출신 전문가와 함께, 세무조사 통지를 받은 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실무를 영상으로 전합니다.
채널 바로가기기업 자문과 M&A 현장에서 25년간 지켜본 것을 정리했습니다. 국세청이 무엇을 보는지, 경영자가 무엇을 언제 준비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출판 — KCY PARTNERS LLC
국세청 세무조사와 세금 문제에 대비하는 AI를 직접 개발했습니다. 복잡한 세무 판단을 2분 안에 끝내도록 만들었습니다. — 펀펀택스 AI 세무조사대응센터
서비스 보기10여 년간 클래식 음악회를 이어 왔습니다. 100명 규모의 작은 연주회부터 1,000명 규모의 대형 공연까지 전액 사비로 열었고, 수익금은 전액 기부했습니다 — 어린이 의약품 지원, 아프리카 화장실·학교·병원 건설.

성악을 전공한 배경으로 클래식 음악회를 이어 왔습니다. 100명 규모의 작은 연주회부터 1,000명 규모의 대형 공연까지, 공연 비용은 전액 대표 개인이 부담했습니다. 그리고 수익금은 한 푼도 남기지 않고 전액 기부했습니다.

사업의 축이 넓어진 과정을 연도별로 정리했습니다.
서울에서 무역회사를 설립. 중국·이탈리아·스페인·독일·인도를 거점으로 수입 및 제3국 간 무역을 시작했습니다.
경영 컨설팅을 본업으로 하는 법인을 설립하고, 기업 자문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인공지능(AI) 연구개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인수합병(M&A) 기업 컨설팅을 사업영역에 더했습니다.
해외기업 M&A 컨설팅, 해외투자유치, 해외금융 컨설팅으로 자문 범위를 넓혔습니다.
각 사업에 연계된 무역 및 수출입 부문을 정식 사업영역으로 편입했습니다.
사명을 KCY PARTNERS로 바꾸고, 글로벌 기업투자 전문회사로 정체성을 다시 세웠습니다.
세무조사 대비·세금 대비 AI를 직접 개발해 복잡한 판단을 2분 안에 끝내도록 만들었고, 세계 4위 원유 매장량을 보유한 캐나다 앨버타를 북미 에너지 거점으로 정했습니다.
← 좌우로 밀어서 볼 수 있습니다
KCY PARTNERS라는 이름에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담았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의 우수한 기술력과 첨단 정보력을 결합하여, 투자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국 시장의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상의 투자 기회를 제공합니다.
각 투자자의 필요에 맞춘 맞춤형 투자 전략을 수립하여 성공적인 투자 결정을 지원합니다. 전문적인 조언과 심층 분석으로 최적의 결과를 도출하고, 투자 과정 전반에 걸쳐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함께합니다.
투자자의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Yield’는 단순한 재무적 성과를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향하며, 고객의 비즈니스와 함께 발전하는 가치를 창출합니다. 고객의 성공이 곧 우리의 성공입니다.
모든 기업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시장 조사에서 인수 후 통합까지, 각 단계를 명확히 나누어 관리합니다.
인수합병 대상 기업의 시장 위치, 경쟁 환경 및 성장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투자 전략에 맞는 인수합병 대상 기업을 찾아 선정합니다.
대상 기업의 재무 상태를 분석하여 가치 평가를 합니다.
인수 조건 및 가격에 대해 협상하며, 양측의 이해관계를 조율합니다.
인수합병 진행 전, 법적·재무적·운영적 측면에서 철저한 검토를 실시합니다.
인수합병 거래의 구조를 설계하고, 필요한 자금을 조달합니다.
인수 후 두 기업의 통합 과정을 관리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합니다.
고객에게 M&A와 관련된 전략적 조언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고객의 투자 목표 달성에 기여합니다.
KCY PARTNERS는 투자자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미래의 기회를 함께 창출해 나갈 것입니다. 투자 성과를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한국과 글로벌의 뛰어난 기업들을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삼아, 귀사의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파트너십 문의인수합병 대상 검토, 해외 파트너 발굴, 신규 사업 진출까지. 초기 상담은 부담 없이 문의해 주십시오. 확인 후 신속히 회신드리겠습니다.
케이씨와이파트너스 유한회사(KCY PARTNERS LLC, 이하 “회사”)는 홈페이지 kcypartners.com을 통해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회사는 어떤 경우에도 다음 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문의란에 적은 내용은 회사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보내기를 누르면 이용자 본인의 컴퓨터나 휴대전화에 설치된 메일 프로그램이 열리고, 이용자가 직접 발송하는 구조입니다. 홈페이지는 입력한 내용을 알지 못하며 보관하지도 않습니다.
이용자가 스스로 보낸 메일이나 전화로 알려주신 연락처는 문의에 회신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합니다. 회신이 끝나면 지체 없이 삭제하며,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거나 별도로 정리해 두지 않습니다.
회사는 이용자의 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으며, 외부에 처리를 위탁하지도 않습니다.
회사 홈페이지는 이용자를 식별하거나 방문 행태를 분석하는 쿠키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광고 목적의 추적 도구도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용자는 자신이 보낸 문의 내용의 삭제를 언제든지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kcypartners@gmail.com) 또는 전화(+82-2-867-0035)로 알려주시면 확인 후 즉시 삭제하고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 보호책임자 | 윤강찬 (KC YOON) / 대표이사 |
|---|---|
| 연락처 | +82-2-867-0035 | kcypartners@gmail.com |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법원로 128, C동 1105-14호 (문정동) |
개인정보와 관련한 상담이나 신고가 필요한 경우 아래 기관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이 방침이 변경되는 경우 회사는 시행일 7일 전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이 약관은 케이씨와이파트너스 유한회사(KCY PARTNERS LLC, 이하 “회사”)가 운영하는 홈페이지 kcypartners.com(이하 “사이트”)의 이용 조건과 절차, 회사와 이용자의 권리·의무·책임 사항을 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회사는 사이트를 통해 다음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용자는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는 회사와 회사의 사업에 대한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세무·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의사결정은 별도의 계약과 자문 절차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사이트에 포함된 외부 링크를 통해 접속한 제3자 사이트의 내용에 대해서 회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